조선선수들의 아시아경기대회성과소식을 프랑스신문이 보도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신문 《러 스포르》 26일부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선수들이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련일 세계기록을 돌파하고있다.
녀자력기 75㎏급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김은주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164㎏을 들어올려 세계신기록을 세웠으며 종합 292㎏으로 조선이 또 하나의 금메달을 쟁취하는데 기여하였다.
남자력기 62㎏급경기에 출전한 김은국선수는 련속 아시아경기대회기록, 아시아기록, 세계기록을 갱신하여 관중들의 찬탄을 자아냈다.
조선의 력기선수들은 김정은령도자의 사랑이 자기들의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