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베닌정계인사 격찬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새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고 령도하시면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당을 중앙부터 꾸리는 방식으로 창건하였으나 주석께서는 혁명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시고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기층당조직을 내오는 방법으로 당창건의 기초를 쌓으시였다.
이렇게 마련된 튼튼한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가 있었기에 나라가 해방된 직후인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이 창건되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존엄높은 사회주의집권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당건설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