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괴뢰호전광들 공화국을 겨냥한 화력타격연습에 광분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6일 괴뢰호전광들이 도처에서 화약내를 풍기며 공화국을 겨냥한 화력타격연습에 광분하였다.

괴뢰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는 충청남도 보령에 있는 대천사격장에서 그 무슨 화력시범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각종 미싸일과 포들을 쏘아대며 전쟁열을 올렸다.

경기도 양평에 있는 종합훈련장에서는 괴뢰륙군이 새형의 땅크와 20사단이 보유한 땅크, 장갑차, 포 등의 화력타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어 호전광들은 땅크, 장갑차들을 기동시키며 공격훈련에 돌아쳤다.

포천 등지에서도 괴뢰호전광들은 자동포, 장갑차들의 기동 및 화력타격훈련과 새로운 땅크파괴용 유도무기의 사격훈련을 비롯하여 선제타격을 위한 군사연습들을 발광적으로 벌려놓으며 대결을 고취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망동은 괴뢰당국이 떠드는 《대화》타령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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