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들 《세월》호참사 특별법제정과 남조선집권자퇴진을 요구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해외행각기간 가는 곳마다에서 동포들의 항의에 부딪쳤다.

20일 미국 로스안젤스의 재미동포들이 《세월》호참사 특별법제정과 집권자퇴진을 요구하여 집회와 시위를 벌렸다.

이날 미국의 뉴욕, 애틀란타, 워싱톤, 필라델피아, 보스톤, 휴스톤 등지와 카나다의 오타와에서도 동포들의 시위투쟁이 전개되였다.

21일 뉴욕에 있는 괴뢰총령사관앞에서 뉴욕, 로스안젤스, 워싱톤, 버지니아에서 모여온 재미동포들의 집회가 있었다.

공동성명을 통해 참가자들은 수백명 아이들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현 집권자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22일 뉴욕의 동포들도 괴뢰총령사관앞에서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 시위행진을 이어나갔다.

23일 집권자가 뉴욕에 도착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동포들은 기습시위를 전개하였다.

한편 재미동포들은 24일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에 남조선집권자를 규탄하는 전면광고를 냈다.

25일 한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은 남조선집권자와 정보원, 《새누리당》이 이번에 왜 해외동포들이 집권자가 가는 곳마다에서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그림자시위를 벌렸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남조선국민들과 해외동포들이 련대하여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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