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각계 당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비난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괴뢰집권자가 유엔총회 제69차회의에서 한 《기조연설》이라는데서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26일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사설을 통해 유엔총회에서 취한 박근혜의 태도로 남북관계는 더욱 풀기 어려워졌다고 지적하였다.

《대통령》이 《북이 핵을 포기하고 개혁과 개방을 선택할 경우 국제사회와 함께 경제발전을 적극 지원할것》이라고 한것은 과거 리명박《정권》의 《비핵, 개방, 3 000》과 다를바 없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이날 《경향신문》도 사설에서 집권자가 북을 반대하는 선전에 앞장섰다고 비난하였다.

국제무대에서 북을 비난하고 남북대화에 성의도 보이지 않으면서 공허한것들을 렬거한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5. 24조치》를 해제하지 않고 그 무슨 《지원》을 운운하는것은 기만이라고 비난하였다.

남북문제는 결코 남의 일이 아니며 국제사회가 대신해줄 일이 아니라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한편 야당인 새정치민주련합은 26일 성명을 발표하여 삐라살포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삐라살포행위로 인해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삐라살포를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위험한 행위로 간주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