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당국의 쌀시장개방책동을 반대하는 련대투쟁 선언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쌀시장개방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로농련대투쟁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농민들이 쌀시장을 개방하려는 《정권》에 분노를 표시하며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현 《정부》는 단 한번도 옳바른 농업정책을 실시한적이 없으며 지금은 쌀시장을 전면개방하여 농업을 완전히 망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쌀문제는 농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며 쌀시장개방을 막기 위한 투쟁에 로동자와 국민들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어떤 일이 있어도 농업을 포기할수 없다고 하면서 농민들을 거리로 내몰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집권세력에 맞서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로총소속 로동자들이 당국의 쌀시장개방책동을 반대하여 농민들과 함께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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