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팀 준결승경기에 진출
(인천 9월 26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 조선팀과 중국팀사이의 준준결승경기가 26일에 있었다.
경기시간 73분경 공격마당 왼쪽에서 조선의 11번 리예경선수가 문앞으로 련락해준 공을 상대팀방어구역에서 3번 허은별선수가 머리로 받아 중국팀꼴문에 넣었다.
조선팀은 1:0으로 중국팀을 이기고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