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축구 준준결승경기에 진출
(인천 9월 26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남자축구팀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인도네시아팀을 이기고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에서 1위로 승자전단계에 올라온 조선팀은 26일 인도네시아팀과 16강자전에서 대전하였다.
경기시간 19분경 19번 박광룡선수가 상대측의 문전 7m지점에서 머리받기로, 경기시간 40분경 7번 조광선수가 문앞 8m지점에서 또다시 머리받기를 성공시켜 득점을 기록하였다.
11번 정일관선수가 그로부터 1분후 15m지점에서, 경기시간 67분경 5. 5m지점에서 차넣기로 또다시 득점하였다.
조선팀은 경기에서 인도네시아팀을 4:1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