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리아인사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날조된 견해들을 류포시키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제도는 사람을 중심에 놓고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실천적경험에 기초하여 인민들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주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제도이라고 강조하였다.
국제무대에서 특정한 일부 나라가 저들의 가치관을 내려먹이면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들이 더는 허용되지 말아야 하며 지배주의세력의 전횡과 강권을 단합된 힘으로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