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자주, 평화통일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이 22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자주, 평화통일운동을 더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모임에서는 평통사 상임대표 문규현, 평화통일연구소 소장 강정구 등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평통사가 결성이후 지난 20년동안 온갖 탄압과 시련속에서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변함없이 투쟁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기간 미군철수, 미국과의 동맹페기 등의 문제들을 여론화하며 투쟁해온것은 가장 큰 성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앞으로도 단체가 남조선, 미국, 일본 3각군사동맹구축 반대, 조선반도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날을 향해 함께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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