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획기적인 사변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통신, 신문이 기념보도를 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8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신 주석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7일부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 건국업적을 소개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국호, 국기, 국장제정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참으로 김일성주석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국신문 《라인 오브 마취》 9월호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에 맞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세계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불패의 성새로 튼튼히 다져졌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따라 승리해온 조선혁명의 전력사적과정을 통하여, 최근년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온 실체험을 통하여 자기들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