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당국의 전교조탄압책동을 단죄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성원들이 2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교조탄압에 광분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고용로동부가 악법인 교원로조법을 운운하며 해고된 교원들을 전교조에서 제외시킬것을 강박하는 등 탄압을 일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교육부 역시 로조전임자들에게 업무복직을 강요하는 등 전교조죽이기에 피눈이 되여있다고 단죄하였다.
《정부》는 전교조탄압에 대해 사죄하고 교원들의 정당한 투쟁을 가로막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회》도 교원로조법개정에 즉시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