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라 불리우는 조선로동당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기사진과 함께 글들을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령도자의 인민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하는것처럼 당일군들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돌보아주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이 나날 사람들은 그이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에 대한 견해와 관점이 얼마나 숭고한것인가를 절감하였다.
인민을 스승으로, 가장 힘있는 존재로 보시고 그들의 자주성이 실현된 락원을 일떠세우는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간주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그리워하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모든 운명과 미래를 의탁하고있다.
홈페지는 《조선로동당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기를 백승의 기치로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