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활기를 띠고있는 영화교류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4차 평양국제영화축전기간(17일-24일)에 양각도국제호텔에서는 조선과 여러 나라들사이의 영화합작을 위한 교류가 진행되고있다.

축전에서는 조선과의 영화합작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조선영화시사회가 진행되고 합작의 유리한 조건과 환경, 합작승인절차와 방식에 대한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취급되였다.

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영화제작자, 연출가, 보급자들은 교류전시장에서 조선영화선전물을 보고 영화도 감상하면서 조선과의 영화교류에 상당한 관심을 표시하였다.

조선영화수출입사 과장 차명국에 의하면 축전기간 조선영화합작과 수출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들과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로씨야, 도이췰란드, 몽골, 쿠웨이트, 먄마 등의 영화회사들이 조선과의 영화합작 및 교류를 진행할것을 표명하였다.

한편 인터네트를 통하여 조선영화를 세계에 널리 보급하기 위한 교류사업도 활발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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