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침략군이 감행한 살륙만행에 대해 일본전범자 자백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과거 일제침략군이 감행한 야만적인 살륙만행에 대해 한 일본전범자가 자백하였다.
그는 자백서에서 자신이 일본군 59사단 54려단에 소속되여있으면서 30명의 신병들에게 칼로 산 사람들을 찔러죽이도록 배워주어 여러명의 민간인을 살해하였을뿐아니라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10대의 소년을 직접 죽였다고 밝혔다.
부대에서 한 녀성을 붙잡아 강제로 성노예로 만들었으며 그후 식량공급이 어렵게 되자 그 녀성을 죽여 잡아먹었다고 실토하였다.
당시 일본군내에서 민간인살해와 녀성들에 대한 성폭행은 일상적인것이였고 일본군이 통제하는 지역에서는 수많은 《위안소》가 설치되여있었으며 자기 부대의 주둔지에서도 《위안부》들을 볼수 있었다고 그는 진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