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뻬루 아레끼빠시청회관, 브라질은행로조청사, 뽈스까 그단스크종합대학에서 3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공화국이 걸어온 영광찬란한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연설에서 전람회를 통하여 조선의 력사와 문화,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을 훌륭한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뽈스까 그단스크종합대학 정치학연구소 소장과 사회과학부 학부장은 이번 전람회가 조선의 현실을 더 잘 알게 하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