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옥련산밀영의 돌밑집 련일 참관
(부전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옥련산밀영의 돌밑집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주체26(1937)년 8월에 부전령비밀근거지에 오시여 이 일대에서의 당조직건설사업과 조국광복회운동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벌리시였다.
옥련산마루에 오르시여 부전고원의 전경을 부감하시고 부전령비밀근거지를 튼튼히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올해에 들어와 인민군장병들과 평양시, 함경남도,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을 비롯한 전국각지 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대학생들 2만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