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탄약을 내버린 사실 폭로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18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탄약을 무더기로 쓰레기장에 마구 내버린 사실이 폭로되였다.

지난 8월 괴뢰경찰이 미군부대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업체에 대한 수색과정에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업체관계자는 탄알들이 경기도 북부지역의 한 미군사격장 쓰레기장에서 발견된것이라고 밝혔다.

오래전부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주둔지들마다에서 기름과 독성물질들을 마구 흘러보냈으며 고엽제를 비롯한 독해물까지 내버려 강토를 극도로 오염시켰다.

1972년에는 사고가 난 핵탄두까지 남조선내에서 몰래 페기처리하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최근년간에는 보관기일이 지나 사명을 제대로 수행할수 없는 쓰레기탄약을 괴뢰군에 넘겨주다 못해 아무데나 내버림으로써 환경을 오염시키고 사람들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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