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녀사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영국단체들 강조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5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65년이 되였지만 그이에 대한 추억은 조선인민과 함께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우리는 김정숙녀사를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로 끝없이 흠모하고있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어리신 나이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시여 열렬한 혁명가, 반제투사로 성장하시였다.
그이는 뛰여난 사격술을 지니신 용감한 유격대원이시였으며 김일성주석께 가장 충직한 호위전사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해방후 민주조선건설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시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사업에도 참가하시여 녀성들을 봉건의 구속에서 벗어나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서도록 이끄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훌륭히 안아키우신것이다.
김정숙녀사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