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동지의 서거 65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이란출판보도물 특집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5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이란출판보도물이 7일과 17일에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인터네트홈페지는 김정숙동지의 동상사진을 모시고 《1949년 9월 22일, 김정숙녀사의 서거일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정숙녀사의 한생은 비록 짧았지만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35년 9월 김일성주석께서 조직령도하신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신 김정숙녀사께서는 손에 총을 잡고 일제와 싸우시였다.
녀사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도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나라의 방방곡곡을 찾으시여 인민들을 김일성주석의 건국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또한 새 조선의 군사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는데도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을뿐아니라 주석의 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옹호하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수령결사옹위의 화신으로 영생하신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빛나는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숙동지께서 조국과 혁명, 인민앞에 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