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 칭송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앙골라 까빈다주의사협회, 엠쁘로에총회사, 에티오피아 에티 오로미아주 설계감독사업소, 아라야구강병원, 가브리엘병원, 말레이시아 유니반트로니크회사에서 좌담회가 있었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더욱 굳건히 다지신 조선은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자주성이 강한 나라, 세계가 공인하는 인민의 나라라고 강조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총서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사상으로 일색화된 나라이며 인민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돌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앙골라 엠쁘로에총회사 총사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