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우루과이, 네팔신문들 특집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우루과이, 네팔신문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9일부는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 《사회주의조선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실었다.
신문은 조선인민이 김일성각하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그이의 건국업적이 거대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령도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공화국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화국을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마련하신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지반은 공화국이 오늘도 래일도 승승장구의 길로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로 되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5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으로 백두산절세위인의 조국해방업적과 전승업적, 건국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이 나라 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 9일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어 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굳건히 다져질수 있은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공화국의 위용은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국방력강화를 위한 투쟁과 경제강국건설, 반미대결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