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력기 56㎏급경기에서
금메달 쟁취, 세계신기록 수립
(인천 9월 20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력기 56㎏급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인민체육인 엄윤철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 력기경기에는 조선과 타이, 까자흐스딴, 윁남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끌어올리기에서 128㎏을 들어올린 엄윤철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170㎏을 들어올림으로써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종합 298㎏을 성공시켜 우승의 단상에 오른 엄윤철선수에게 금메달이 수여되였다.
엄윤철선수는 우승의 소감과 비결을 묻는 기자들에게 금메달을 쟁취한 순간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제일먼저 안겨왔다, 그이의 믿음이 있었기에 오늘까지 경기마다에서 련전련승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