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기네, 인도네시아, 나이제리아에서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연설에서 참다운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워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석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를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기에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최고령도자로 모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