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9절 경축행사 로씨야, 파키스탄, 스위스에서 진행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파키스탄, 스위스에서 경축모임과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평양의 대기념비들》,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의 해방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직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일심단결의 힘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하면서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은 제국주의침략을 반대하여 싸우는 세계인민들을 무한히 고무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주체사상이 구현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인민의 력사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원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루고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