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경기도에서 미군범죄 련이어 발생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경기도에서 미제침략군 2사단에 소속된 미군의 범죄행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15일 한 미군상사가 포천에서 남조선녀성의 목을 조르고 강제추행하였다.

이에 앞서 7일에는 다른 한 미군이 의정부에서 길가던 녀성에게 치근거리다가 무시를 당하자 그의 팔목을 붙잡고 벽으로 밀치며 란동을 부렸다.

의정부에서는 2일에도 사단 본부중대소속 한 미군깡패가 술에 만취된채 택시운전사를 마구 폭행하여 심한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련이어 일어나는 이 모든 범죄행위들은 온갖 패륜패덕으로 길들여진 미제침략군 야수들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항시적인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악의 무리, 범죄집단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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