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여당의원의 추태를 폭로비난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4일 괴뢰여당의원의 성추행행위를 폭로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 상임고문 박희태가 골프장에서 녀성봉사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일으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한때 《국회》의장까지 지냈던 그의 천박한 인권의식과 입에 담기도 민망한 수치스러운 행동에 놀라움과 개탄을 금할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그의 성추행이 오죽 심했으면 피해자가 참지 못하고 도중에 봉사원을 교체해달라고 요구하였겠는가고 지적하였다.
박희태의 성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것으로 하여 골프장녀성들속에서는 이미전부터 《피해야 할 손님》으로 소문이 났다고 조소하였다.
사설은 녀성의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되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