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신선생 생일 100돐에 즈음하여 화환 진정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덕신선생의 생일 100돐에 즈음하여 애국렬사릉에 있는 그의 묘에 17일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최덕신선생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조선종교인협의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최덕신선생의 묘에 진정되였다.

양형섭동지는 발언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최덕신선생의 가슴속에 민족의 넋, 통일애국의 넋을 심어주시고 값높은 인생의 길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보살피심속에서 최덕신선생이 조국이 알고 민족이 추억하는 애국렬사로 영생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최덕신선생의 부인인 류미영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모든것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최덕신선생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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