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라고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윁남, 도미니까, 메히꼬, 기네에서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하이 즈엉주위원회 상임부위원장 겸 윁남조선친선협회 하이 즈엉주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를 받들고 불굴의 투쟁으로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들을 달성하였다고 말하였다.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했던 조선인민이 주권국가의 주인이 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확고히 보장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격찬하였다.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