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66돐경축행사 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진행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하바롭스크, 몽골, 라오스, 먄마, 이란, 쿠웨이트, 세네갈, 앙골라, 적도기네, 뻬루, 이딸리아, 에스빠냐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공화국의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페허우에 일떠선 평양》,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1부수상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사회경제발전과 로씨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비서는 조선인민이 지난 66년간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먄마외무성 부상은 오늘 조선은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으며 외세의 간섭과 도전을 물리치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적도기네수상부 외교담당고문은 김일성주석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짧은 기간에 조선을 강력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뻬루 외무성 아시아 및 오세안주총국장, 이딸리아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서기장 등 인사들도 공화국을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