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강점 미군은 조선분렬의 장본인이라고 영국단체들 강조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지 69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조선분렬의 장본인이며 조선인민의 모든 고통과 불행의 화근이다.
미군의 남조선강점 69년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온갖 불행을 가져다준 세월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은 대군주로 군림하며 살인과 강간, 강도와 마약거래 등 갖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당하지 않는 치외법권적특권을 누리고있다.
남조선은 21세기의 현대판 식민지이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는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항시적으로 격화시키고 세계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제는 모든 살인무기와 장비들을 걷어가지고 물러가며 조선인민이 자유롭게 자기 문제를 결정하고 나라를 통일하도록 하여야 한다.
한편 영국의 진보단체들은 9일 민족의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하루빨리 끝장낼것을 주장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