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인민의 나라라고 브라질단체 강조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3일과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장구한 기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계시면서 나라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홈페지는 《사회주의조선,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들이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채택되고있으며 인민의 리익에 맞게 집행되고있다.
공화국이 걸어온 66년간은 자기의 강령을 변함없이 관철하여온 나날이였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의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이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이 나라의 모습은 인민을 위하여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면서 부강조국건설에 심혈을 기울이신 김정일령도자와 그이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떠받들려 길이 륭성번영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