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66돐경축집회 뻬루에서 진행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집회가 4일 뻬루의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집회에는 뻬루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꾸바대사관 참사가 여기에 초대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무장투쟁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선행리론에 구애됨이 없이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건국로선을 제시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는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단결의 힘으로 대국들과 당당히 맞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단결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신 조선의 수령들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한것이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으며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선군의 조국, 사회주의강국으로 계속 빛을 뿌릴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은 미국과 당당히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영명하신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공화국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