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프랑스 개성성공동조사발굴전시회 개막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프랑스 개성성공동조사발굴전시회가 민족유산보호지도국과 프랑스국립극동연구원의 공동명의로 15일 조선민속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룡주 민족유산보호지도국 국장, 관계부문 일군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학생들, 사회과학원 연구사들과 엘리쟈베트 샤바놀 프랑스국립극동연구원 대표, 엠마누엘 루쏘 주조 프랑스협조사무소 대표, 리전화 프랑스라파르즈회사 대표가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민족유산보호지도국과 프랑스국립극동연구원의 수년간에 걸치는 개성성공동조사과정에 발굴된 유물들과 조선민족의 력사에서 첫 통일국가였던 고려의 수도 개성의 력사를 보다 깊이있게 실증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