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팀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 준결승경기에 진출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팀이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6일부터 타이에서 시작된 선수권대회에서는 16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4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하고 매 조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팀들이 승자전을 벌려 우승팀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4위권에 드는 팀들이 아시아를 대표하여 2015년에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조선팀은 조별련맹전 3조에 속하여 쿠웨이트, 네팔, 우즈베끼스딴팀들과 경기를 진행하였다.
14일 이란팀과의 준준결승경기가 있었다.
전후반전에 득점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11m차기에 나선 조선선수들은 이란팀을 4:2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