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정부, 정당, 단체, 기관과 각계 인사들이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정부, 정당, 단체, 기관과 각계 인사들이 4일과 9일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라오스인민혁명당 대외관계위원회, 먄마외무성,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먄마국제무역촉진쎈터,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먄마 챠트리움호텔, 먄마 이터널플라워회사, 메히꼬로동당, 메히꼬인민사회당,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공보, 문화 및 관광상,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 보내온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먄마주재 로씨야, 중국, 윁남, 라오스, 인디아, 인도네시아, 브루네이, 필리핀,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 캄보쟈, 파키스탄, 싱가포르, 네팔, 타이, 방글라데슈, 에짚트대사관에서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