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 초불집회 진행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있었다.
전국교직원로동조합,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 민주동문회, 대학생련합을 비롯한 남조선의 대학교수, 교원, 대학생단체 성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세월》호특별법이 제정되여 대참사의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싸울것이라고 밝혔다.
대학가에서 서명운동과 시위행진 등이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단식롱성을 벌리고있는 유가족들과 함께 대학교수, 교원, 대학생들이 투쟁의 앞장에 설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세월》호유가족들은 억울하게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단식을 하면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데도 집권자와 여당은 침묵으로 일관하며 진실을 오도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