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인사 민족화해와 대결해소에 통일의 길이 있다고 주장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 대표가 12일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당국이 벌려놓은 공판에서 조선민족이 피흘리지 않고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길은 7. 4공동성명과 6. 15공동선언 등 남북합의를 실현하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한 피줄을 이으며 살아오던 조선민족이 외세에 의해 오랜 세월 분렬되여있는것은 가슴아픈 일이라고 하면서 이토록 참혹한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고 말하였다.
조국의 평화통일은 반드시 온다는 신념을 간직하고 민족화해와 평화로 겨레의 숙원을 이룩하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겠다는 일념으로 일해왔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자기의 지금까지의 언론활동에 대해 《적을 리롭게 하는 리적이 아니라 민족의 리익을 위한 리족이였다.》고 언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