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신문들 공화국의 불패성에 대해 강조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실었다.

타이의 《성삼일보》 5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불패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칠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금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면서 경제강국, 과학기술강국, 체육강국을 목표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같은날 네팔신문 《아르판》은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공화국을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나라로 일떠세우시였다.

그이의 위업을 이어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굳건히 다지시였다.

공화국의 불패성은 지난 세기 말엽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사실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가 날로 악랄해지던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조선은 사회주의를 수호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4일부도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는 공화국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용은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은 보다 강화되고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에서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펼쳐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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