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절과 공화국창건 66돐기념도서들 방글라데슈에서 출판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선군절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도서 《선군인터나쇼날》 2권과 《동방조선에서의 10여일간》이 방글라데슈에서 출판되였다.
도서발행식이 8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과 작가, 기자, 변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발행식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4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기념도서들을 출판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창시하시고 펼치신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그대로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를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보다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