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들이 7일과 8일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영원한 국방위원장》 등 여러 제목의 글들을 옹근 두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시였다, 그이의 위업을 이어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위용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해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어웨이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두면에 편집하였다.
《뉴델리 타임스》는 《자주의 보루》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걸고 악랄하게 감행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공세에 단호한 대응조치로 강경히 맞서나가도록 하신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핵무기를 휘두르는 미국에 자기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서고있다.
조선이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춘것은 단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뿐아니라 세계평화에 대한 커다란 기여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