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9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 인터네트에 특집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이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글을 올렸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글은 9. 9절 경축분위기로 들끓고있는 공화국을 소개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은 인터네트홈페지 《뜨리꼴로르》에 《불패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이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라는데 대하여, 공화국이 투철한 지도사상과 리념을 가지고 가장 공고한 사회정치적지반에 의거하여 자주성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정치사상강국이며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이라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사상》에 편집한 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에서 조선인민이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는 김일성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라고 하면서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도 절세위인의 건국업적을 전하는 글을 실었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민족주의에 대한 김일성동지의 견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민족주의에 대한 독창적인 견해를 정립하신데 대하여, 그이의 애국애족의 사상과 숭고한 풍모에 감동된 조선의 많은 인사들이 참다운 애국자로 한생을 빛내인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