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미국에 추종하는 괴뢰패당을 규탄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참여련대, 진보련대,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5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2일 서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에 추종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당국이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인 고고도요격미싸일 《THAAD》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THAAD》의 남조선배치는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남조선을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전초기지로 전락시키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정부》가 《THAAD》배치와 함께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 군사정보공유를 위한 협정체결을 추진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정부》는 각계가 반대하는 《THAAD》의 남조선배치를 결코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