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9절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3일과 4일 인디아, 몽골, 인도네시아에서 토론회, 좌담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1948년 9월 9일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난 66년간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고 언급하였다.
인디아 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도 다른 나라의 경험이나 기존공식에 구애됨이 없이 조선인민의 요구와 조선의 실정에 맞게 독창적으로 해나가시였다.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제시하신 선군정치로선도 제국주의침략과 전횡이 악랄해지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게 하는 자주적인 로선이다.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는 한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칠것이다.
몽골-민주조선친선다리협회 고문은 온갖 시련과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