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일본의 과거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를 요구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0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143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일본이 과거 일본군이 감행한 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조차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제사회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지만 일본은 여전히 력사외곡과 군국주의부활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정부》 역시 아무런 해결책도 내놓지 못해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은 하루빨리 과거범죄에 대해 사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