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5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예술은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있는 무기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예술은 강한 사상정서적감화력을 가지고 사람들의 심장에 혁명의 불, 투쟁의 불을 달아주고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투쟁의 무기라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폭발시키는데서 예술은 비상한 견인력을 가지고있다. 혁명적인 예술은 사람들에게 혁명적세계관과 투쟁의 진리를 가르쳐준다. 사람들은 예술을 통하여 혁명의 진리를 터득하고 그것을 자기의 확고한 세계관으로 받아들이며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된다. 사상정서적감화력을 가지고 사람들을 세차게 격동시키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데 예술의 독특한 위력이 있다.

예술은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수행에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 사상정신적무기이다.

혁명적인 문학예술은 우리 혁명이 간고한 시련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승승장구해올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피어린 항일의 불길속에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유격대원들을 불굴의 투사, 불사조들로 키워냈으며 전화의 나날에 싸우는 고지마다에서 울려퍼진 전시가요들은 원쑤들을 전률케 하고 적들의 아성을 짓뭉개버리는 위력한 무기로 되였다. 전후의 빈터우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세인을 놀래우는 변혁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1970년대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된것도,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이 창조된것도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문학예술의 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예술을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틀어쥐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얼마전 백두산지구에서 울려퍼진 모란봉악단의 노래포성은 항일의 진군나팔소리와 같이 온 나라를 백두의 혁명열, 투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는데서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였다. 사상예술성이 높고 호소성이 강한 예술작품들은 수천t의 식량이나 수만발의 포탄을 대신할수 있는 위력한 무기로 된다.

예술은 온 나라에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게 하는 투쟁의 무기이다.

정서와 랑만이 없는 생활속에서는 삶의 기쁨도 느낄수 없고 투쟁의 열정도 나올수 없다. 혁명투쟁이 간고할수록 혁명적랑만에 넘쳐 락천적으로 명랑하게 생활하여야 한다.

참다운 예술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열정과 풍부한 정서, 약동하는 생기와 래일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다. 혁명적문학예술의 위력은 온 사회가 혁명적랑만과 활력에 넘쳐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된다. 오늘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투장들마다에 높이 울려퍼지는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내 조국의 기상과 숨결을 느끼며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노래소리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 혁명적인 문학예술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나갈 때 천만군민의 정신력은 비상히 높아지고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윤 철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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