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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7(2008)년 7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당부
고귀한 지침
주체83(1994)년 7월 6일 저녁이였다. 한 일군을 전화로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올리는 문건을 될수록 짧게 만들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 동무들은 김정일동지의 사업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내가 늘 말하지만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운명이고 혁명의 심장이며 승리의 기치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도, 사회주의위업의 완성도 김정일동지에게 달려있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환한 웃음속에 륭성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미래가 꽃펴나고 김정일동지의 열정에 넘친 우렁우렁한 목소리에서 승승장구하는 우리 혁명의 장엄한 진군나팔소리가 힘차게 울리고있으며 김정일동지가 이어가는 멀고 험한 현지지도의 자욱자욱을 따라 위대하고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승리의 진군로가 활짝 열려지고있습니다. ...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밤낮으로 헌신분투하시는 김정일동지의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세계 그 어느 나라 령도자도 누려보지 못한 후계자복을 누리는 더없는 긍지와 함께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가지 일이라도 더해야 하겠다는 강한 마음의 충동을 느끼군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신 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다시한번 당부하는데 동무들은 김정일동지를 혁명적신념과 깨끗한 의리로 끝까지 잘 받들어나가며 김정일동지의 건강에 절대로 무리가 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본사기자 김 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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