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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7(2008)년 7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당부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주체81(1992)년에 이어 그 이듬해에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항일혁명투사들과 혁명가유자녀들을 만나시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받들어모실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준엄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로정을 돌이켜보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김정일동지가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함으로써 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였다고 의미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러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나라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하여서는 전당과 전체 인민이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며 그이의 령도를 잘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우리 인민들이 김정일동지가 없으면 조국도 없다는 노래를 부르고있는데 그 노래가 좋다고, 노래에도 있는바와 같이 김정일동지가 없으면 동무들도 없고 사회주의조국도 없다고, 그의 운명이자 동무들의 운명이고 조국의 운명이라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동무들은 김정일동지에게 충직해야 하며 그의 령도를 받들어 사회주의위업과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한다고 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말씀은 로투사들과 혁명가유자녀들의 심장을 불타는 결의로 높뛰게 하였다. 그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모든 일군들은 우리 혁명의 일심단결의 전통을 계승하여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려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김정일동지를 진심으로 받들고 적극 옹호보위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본사기자 김 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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