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6일 로동신문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백옥같은 충정과 결사옹위의 실천으로 받들어모시자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의 령도자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의 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천만군민모두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이께서 주시는 열과 정은 인민의 행복으로 꽃펴나고 이 강산을 따뜻이 덥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자신의 그 모든 로고는 묻어두시고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으로 솟아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태양과도 같이 환히 웃으시였다.
우리 인민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 옷자락이 마를새 없고 만복의 별세상을 펼쳐주시려 끝없는 헌신의 낮과 밤을 보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은 천이런가, 만이런가.
백발의 늙은이로부터 어린이들에 이르기까지 이 땅의 남녀로소 누구나가 다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라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인민의 그 마음엔 아무런 채색도 필요없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가 너무도 뜨거운것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신 소식에 접한 어느 한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조국과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강대하고 문명한 나라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고 정력적으로 자신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의 모습을 매일과 같이 우러르면서도 원수님의 힘찬 발걸음에 따라서지 못한 저희들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태양조선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십니다.》
어찌 이들만의 심정이겠는가.
우리 원수님의 헌신의 낮과 밤들이 늘어갈 때 인민의 보금자리가 행복하게 엮어지고 새거리가 뻗어갔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헤쳐가신 선군의 자욱따라 조국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이 머리숙이고 천만대적도 무릎을 꿇었다. 하기에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사랑의 길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믿음과 정을 거듭 안겨주시는 가장 친근하신 어버이께 운명을 맡기고 심장을 바치는 우리 인민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을 더 활짝 꽃피워주시기 위해 헌신하시는분,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주시고 마음속그늘도 다 가셔주시는 삶의 태양이신 우리 원수님,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열과 정으로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우리의 령도자,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진정 인민이 하늘이라면 그 하늘의 태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온 나라 대가정을 보살피시며 꿈같은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에 끌려 운명을 맡기고 그 뜻에 매혹되여 심장을 바치며 인민은 한마음 그이만을 따르는것이다.
본사기자 리 금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