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며 미래에로 나아가는 인민의 기쁨
문수물놀이장에서
심장으로 터치는 감격의 목소리
장군님생각
나와 우리 가정은 오늘 네번째로 여기 문수물놀이장에 찾아왔다.
여기에 올적마다 실내물놀이장 중앙홀에 모신 어버이장군님의 립상을 찾아 경모의 인사를 드리군 한다.
푸른 파도 출렁이는 바다가 모래불에 환한 미소를 짓고 서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를 때면 저도모르게 눈굽이 젖어든다.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부귀영화를 안겨주시려고 그리도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시장철 행복의 물보라 날리는 문수물놀이장을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셨으랴.
인민의 행복이 우리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였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그렇듯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이처럼 희한한 물놀이장을 일떠세우신것이다.
정말이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커만 갈수록 어버이장군님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리 혁 성
세계가 부러워하게
나는 오늘 물놀이를 하면서 이곳에 참관온 외국인들을 보았다.
부러움에 찬 눈길로 우리를 보며 사진도 찍고 엄지손가락도 내흔드는 그들의 모습을 보니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내 조국이 제일이며 이 세상에 우리 인민만큼 행복한 인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하나를 건설해도 세계를 놀래우는 대걸작으로 만들어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창조실력이 오늘 이렇듯 온 세상이 경탄하는 문수물놀이장을 일떠세웠고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문명의 높은 령마루에서 세계를 굽어보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민의 재부를 창조해나가는 선군혁명의 골간으로 준비해나가겠다는 결의가 더욱 굳어진다.
김일성종합대학 수학부 학생 조 은 철
마음속으로 부르는 노래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에 이렇게 문수물놀이장에서 한생의 추억에 남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나니 《조국찬가》의 선률이 저절로 흘러나오는것만 같았다.
꿈속에서조차 그려보지 못했던 저 문수물놀이장이야말로 그림처럼 황홀하여 눈이 부신 내 조국의 모습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가는 곳마다 펼쳐진 이 땅이 바로 심장을 바쳐 빛내여갈 우리의 공화국이라는것을 가슴에 새겨안게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에선 모든꿈이 이루어진다는것을 오늘 다시한번 현실로 체험하였다.
약동하는 내 조국에 젊음을 보태주는 심정으로 더 많은 일을 하며 자식들도 훌륭히 키워 선군의 내 조국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도록 하겠다.
함흥시 사포구역 새거리1동 박 옥 숙

